• April 14, 2024

교육ㆍ견학 ㆍ소통ㆍ환경…넷마블문화재단, 왕성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넷마블문화재단이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했다. (sources from resopp-sn.org) 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도 이 가치가 부합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재단은 최근 '넷마블 견학 프로그램'과 '자라나는 게임 소 통학교'를 신설했다. 또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2일 넷마블 본사에서 아현산업정보학교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2023 넷마블 견학프로그램’을, 지난 21일 대학로 공공그라운드에서 ‘자라나는 게임소통학교’를 진행했다.

넷마블 견학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한 게임 직무에 대한 이해 도모와 진로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참가 신청에 선정된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실시한다.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 및 게임 제작자들의 근무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 넷마블 사옥 투어와 함께 사업PM 직무와 진로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직무 강의 이후 게임 개발 프로세스 및 직무별 필요 능력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 증대를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직접 제작한 보드게임 ‘게임회사 타이쿤’을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자라나는 게임소통학교는 1단계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 2단계 함께하는 게임소통학교에 이은 3단계 과정으로 가정 내 게임소통 변화를 점검하고, 피드백과 코칭을 제공하는 실제 사례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자라나는 게임소통학교는 1, 2단계까지 참여한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자라나는 게임소통학교는 선정된 7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로 인근에 위치한 공공그라운드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에서 게임 사용 습관을 키울 때 사용하는 부모와 자녀 간 소통법을 점검하고, 게임의 속성과 순기능적 요소들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족 내 게임소통의 강점 및 보완해야 할 점들을 살펴보고, 우리 가족에게 맞는 게임관리소통법을 위한 개별 코칭 피드백도 이뤄졌다.

또한, 넷마블문화재단은 오는 26일까지 ‘2023 넷마블 게임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개최하며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코로나19 방역 완화 및 단계적 일상 회복이 진행되면서 올해부터는 전면 오프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오는 29일 열리는 2023 넷마블 게임콘서트에서는 ‘게임과 미래’라는 메인테마를 앞세워 4차 산업혁명의 주력 산업인 게임산업이 가지고 있는 저력과 가치를 알아보고 이러한 게임산업이 보다 다양한 사업과의 협업 및 융화를 통해 빚어나갈 새로운 미래 사회의 모습을 함께 예측해본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이번 16회차를 시작으로 총 4회 실시한다.

강연자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이지콘텐츠연구소 이동건 대표가 참여해 각각 '디지털 신대륙의 성공열쇠, 게임', '게임으로 배워볼까요'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과 계열사 코웨이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 소등행사에 동참했다.

‘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올해로 53주년이 되며, 대표적인 이벤트가 ‘지구의 날 소등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