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il 14, 2024

김희철 반려견 기복이, 아트 NFT’로 제작된다

김희철의 반려견 기복이가 '기복이 아트 NFT'로 제작된다.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30일까지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엑스플래닛)’을 통해 방송인 김희철의 반려견 ‘기복이’의 NFT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기복이를 모델로 한국 캐리커쳐작가협회 소속 작가들이 ‘기복이 아트 NFT’를 제작하고 X-PLANET을 통해 판매하는 형식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위마켓월페어 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해 유기견 지원 캠페인에 사용할 예정이다. 500개 한정인 기복이 아트 NFT를 구매하면 ‘헤이마리 기부증서 NFT’를 함께 받을 수 있다.

‘X-PLANET’은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거래 시스템이 강점인 NFT 마켓플레이스로 아트, 게임, K-POP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작품들을 발굴해 전 세계 웹3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실력있는 아티스트, 단체와 협업하며 수준 높은 NFT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sources from resopp-s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