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il 14, 2024

넥슨 PC게임 ‘클로저스’, 모바일게임으로 나온다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중인 PC게임 '클로저스'의 모바일게임이 나온다.

온라인게임 '클로저스'는 온라인 벨트스크롤 액션 RPG다. 2020년의 신서울을 배경으로 이능력을 가진 클로저와 차원종이라는 이계 생명체 간의 전투를 다룬다.

(sources from resopp-sn.org)

'엘소드'의 초기 개발진과 '그랜드 체이스' 개발진들이 개발한다는 점과 강남대로, 강남역, 신논현역, 영등포 등 대부분의 던전들이 실제 서울시의 지역이라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게임 출시전 류금태가 PD를 맡았고, 2016년 나딕에서 퇴사해 스튜디오 비사이드 대표가 됐다.

PC게임 클로저스

나딕게임즈 이선주 대표는 “나딕게임즈의 첫 번째 차기작 클로저스RT: 뉴 오더를 처음으로 공개한다”라며,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플레이가 담긴 이번 신작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클로저스 기존 팬 분들과 신규 이용자 여러분 모두가 만족하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딕게임즈는 14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클로저스RT: 뉴 오더’의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클로저스RT: 뉴 오더’는 클로저와 차원종이라는 이계 생명체가 대립하는 스토리의 온라인 액션 RPG ‘클로저스(CLOSERS)’ IP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으로, 2023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이 게임에서는 새로운 클로저팀인 ‘히포그리프팀’이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quotes from resopp-sn) 이용자는 유니온의 관리요원이 되어 확장된 세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클로저스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