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il 21, 2024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을 보고 있는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입니다

키움증권은 18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이번 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 9500원을 각각 유지했고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롯데관광개발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8.2% 증가한 922억 원, 영업이익은 54억 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중국 관련 실적 회복이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항공권 인프라 확대로 카지노와 호텔의 세부 데이터는 개선 추세에 놓여있다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지노 방문객은 작년 보다 147.4% 급증한 87만 5000명, 드롭액은 99.9% 증가한 4314억 원, 호텔 객실점유율(OCC)은 9.1% 증가한 62.2%를 예상하고 작년 롯데관광개발은 카지노 부문에서 중국 중추절 연휴 8일 동안 110억 5000만 원, 일 평균 13억 8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또 올해 중국의 주요 공휴일은 2월 춘절(10일), 5월 노동절(7일), 9월 중추절(7일), 10월 국경절(9일)이다. 이 연구원은 “중국의 장기 연휴는 국내 외국인 카지노 실적 개선의 가장 강한 모멘텀으로 작용했다며, “이번 해에도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 폭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작년 11월 기존 금융기관 차입금 7000억 원에 대한 리파이낸싱에 성공했으며, 만기는 1년 후 도래합니다. 그는 “만기가 짧은 것은 부담이지만, 카지노 실적 개선 등이 뒷받침된다면 우호적으로 새로운 차입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항공권 확대에 따른 제주도 외국인 입도 객 증가, 중국 연휴 기반의 카지노 특수 확대로 카지노와 호텔의 실적 개선을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을 보고 있는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입니다